치아만이 아닌삶과 마음까지어루만지는 치과
호박치과는 ‘바른진료 바른치료’를 원칙으로,
꼭 필요한 치료만 정직하게 권하는 치과입니다.
나와 내 가족의 치아는
아무 곳에나 맡길 수 없습니다.
치과를 떠올리면 ‘비싸다’, ‘무섭다’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그래서 아플 때까지 미루다가 더 큰 치료를 받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같은 진료를 받아도, 좋은 실력과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치아와 잇몸을 오래 건강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나와 내 가족의 소중한 치아를 아무 곳에나 맡길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부담은 낮추고,
진료의 기준은 높였습니다.
치료비 부담은 합리적으로, 진료의 기준은 타협 없이. 모두가 걱정 없이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180평대 공간에 분리된 임플란트 수술실과 원내 기공실을 두고, 대학병원 멸균 시스템과 공인된 정품 재료만을 고집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정되는 것이 진짜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 01과장하지 않겠습니다
- 02타협하지 않겠습니다
- 03과잉진료하지 않겠습니다
- 04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꼭 필요한 치료를,
정직하게, 끝까지.
‘바른진료 바른치료’. 과한 치료를 권하지 않고, 살릴 수 있는 치아는 먼저 살리며, 치료가 끝난 뒤의 결과까지 책임지는 것이 호박치과의 사명입니다.
대구 달서구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믿고 맡기는 치과’
치과는 한 번의 경험으로 기억됩니다. 가족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동네 치과, 호박치과가 그런 이름으로 떠올려지길 바랍니다.

세 가지 가치는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 정직한 진단에서 시작해, 정밀한 치료로 완성하고, 따뜻한 관리로 오래 이어갑니다.
꼭 필요한 치료만 권합니다.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계획과 비용을 먼저 설명드립니다.
3D-CT와 가이드 수술, 원내 기공실까지. 계획한 그대로 완성될 때까지 타협하지 않습니다.
따뜻한 손길과 섬김의 마음으로, 치료가 끝난 뒤에도 사후관리까지 곁에 있겠습니다.
기준을 지키는 공간



비록 시간이 흘러 제 어깨가 더 구부러진다 해도,
그 시간 속에 함께한 환자분들의 미소가
제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보상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과 섬김의 마음으로 여러분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