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기 전에,살릴 수 있는지 먼저
타고난 내 치아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호박치과는 치아를 오래 쓰실 수 있도록 살리는 치료를 먼저 고민합니다.

자연치아 보존치료란?
자연치아 보존치료는 충치나 잇몸병으로 상한 치아를 바로 뽑지 않고, 가능한 한 원래의 치아를 살려 쓰도록 하는 치료를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충치를 덜어내고 메우는 레진·인레이, 치아 속 신경과 뿌리를 치료하는 신경치료, 치아를 받쳐주는 잇몸과 뼈를 관리하는 잇몸치료가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임플란트는 좋은 대안이지만, 자연치아의 감각과 씹는 느낌을 그대로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호박치과는 먼저 살릴 수 있는 치아인지 꼼꼼히 진단하고, 치아 상태에 맞는 가장 보존적인 방법부터 설명해 드립니다. 반대로 살리기 어려운 치아라면 그 이유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런 분께 권해드립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편하게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 01다른 곳에서 발치를 권유받았지만, 살릴 수 있는지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은 분
- 02찬물·단 음식에 시리거나 씹을 때 불편한 치아가 있는 분
- 03충치가 생겼지만 치아를 최대한 적게 깎고 싶은 분
- 04잇몸에서 피가 나거나 치아가 흔들리기 시작한 분
- 05예전에 치료한 치아가 다시 아프거나 떼운 것이 떨어진 분
- 06과잉진료가 걱정되어 꼭 필요한 치료만 받고 싶은 분
무엇이 좋을까요?
내 치아의 감각 그대로
자연치아는 씹는 힘과 감각을 치아뿌리 주변 조직이 느끼기 때문에, 음식을 씹는 느낌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치료 범위를 작게
초기에 발견해 치료할수록 깎아내는 양이 적고, 치료도 간단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부담 완화
신경치료·잇몸치료 등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가 많아, 발치 후 보철을 하는 것보다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선택지를 남겨둠
자연치아를 오래 쓰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보철이나 임플란트를 선택할 수 있어, 치료 순서에 여유가 생깁니다.
호박치과에서 받아야 하는 이유
바른진료 바른치료. 같은 치료라도 어떤 공간에서, 어떤 기준으로 하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
과잉진료하지 않는다는 약속
호박치과는 과장하지 않고 과잉진료하지 않는 것을 병원의 약속으로 삼고 있습니다. 필요한 치료와 지켜봐도 되는 부분을 구분해 설명해 드립니다.
보존 · 치주 분야 꾸준한 학습
홍성하 대표원장은 대한치과보존학회 정회원이며, 박지원 진료원장은 Doctors Endo Seminar를 이수하는 등 치아를 살리는 치료를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밀한 진단 장비
저선량 디지털 3D CT와 3D 구강스캐너 트리오스 5로 치아 뿌리와 주변 뼈 상태까지 확인한 뒤 치료 방법을 정합니다.
치료 과정
- 01
상담 · 정밀 검사
불편한 증상을 여쭙고, 구강 검진과 X‑ray·필요 시 3D CT로 치아와 잇몸 상태를 확인합니다.
- 02
보존 가능성 진단
충치의 깊이, 뿌리와 잇몸뼈의 상태를 바탕으로 살릴 수 있는 치아인지 판단합니다.
- 03
치료 계획 설명
레진·인레이, 신경치료, 잇몸치료 중 필요한 방법과 기간, 비용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 드립니다.
- 04
보존 치료 진행
무통마취 후 상한 부분만 정확히 치료하고, 필요한 경우 크라운 등으로 치아를 보호합니다.
- 05
정기 점검 · 관리
치료한 치아가 오래 유지되도록 정기 검진과 스케일링으로 상태를 함께 살핍니다.
치아 상태에 따른 보존치료
| 치아 상태 | 주로 하는 치료 | 목표 |
|---|---|---|
| 초기~중간 충치 | 레진 · 인레이 | 상한 부분만 덜어내고 메우기 |
| 신경까지 번진 충치 | 신경치료 후 크라운 | 뿌리를 살려 치아 유지 |
| 잇몸 염증 · 치석 | 스케일링 · 잇몸치료 | 치아를 받치는 잇몸·뼈 지키기 |
| 금이 가거나 크게 깨진 치아 | 상태 진단 후 크라운 등 | 가능한 범위에서 치아 보호 |
※ 비용은 구강 상태와 치료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치료 전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치료 후 이렇게 관리해 주세요
- 마취가 풀릴 때까지는 볼이나 혀를 깨물지 않도록 식사를 미뤄 주세요.
- 신경치료 중인 치아는 최종 보철 전까지 약해진 상태이므로 딱딱하고 질긴 음식은 피해 주세요.
- 하루 3번 꼼꼼한 칫솔질과 함께 치실·치간칫솔을 사용해 주세요.
- 치료한 치아가 다시 시리거나 아프면 참지 말고 바로 내원해 주세요.
- 6개월~1년에 한 번 정기 검진으로 작은 문제를 일찍 발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보존치료입니다.



자연치아 보존치료,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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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수·금09:30 ~ 18:00
- 화·목(야간)09:30 ~ 20:00
- 토요일09:30 ~ 14:00


